가곡과 아리아의 밤 An Evening of Art Songs & Arias
About this Event
미주한인문화재단이 올 깊은 가을에 또 한 번 "가곡과 아리아의 밤" 무대를 마련합니다.
서울대학과 맨하탄 음대 출신의 소프라노 김지유,
이화여대와 룻거스 대학 출신의 소프라노 이하윤,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 출신의 소프라노 김현정,
연세대학 출신으로 현재 필라델피아 오페라단의 정규 멤버인 테너 조상범,
중앙대학과 맨하탄 음대 출신인 바리톤 임관순,
UGA 음대 박사 출신으로 현재 조지아주립대 교수인 피아니스트 장현화,
남플로리다 대학과 휴스턴 무어스에서 박사를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강길영,
미시건 음대 박사 출신 첼리스트 이혜원이 함께하는 "Sonor Trio"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무대를 마련합니다.
감동과 은혜의 시간이 될 것을 감히 약속드립니다.
Where is it happening?
Event Location & Nearby Stays:
USD 30.00



















